'카밍 시그널' 저자 투리드 루가스, 첫 내한 세미나 가진다
상태바
'카밍 시그널' 저자 투리드 루가스, 첫 내한 세미나 가진다
  • 박가현 기자
  • 승인 2020.01.20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1986프로덕션
사진제공=1986프로덕션

[애니멀타임즈=박가현기자] 강아지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익숙한 베스트셀러 '카밍시그널'의 저자 투리드 루가스(Turid Rugaas)가 한국을 방문하여 세미나를 가진다.

20일 1986프로덕션에 따르면 투리드 루가스는 오는 3월 28일~29일 양일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보듬 오남 캠퍼스에서 반려견 세미나를 진행한다.

투리드 루가스는 노르웨이 출신의 훈련사로 ‘퍼피 라이센스’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는 노르웨이 반려견 훈련장인 '하겐 훈데스콜레'(Hagan Hundeskole)를 설립했으며 유럽반려견훈련사협회(PDTE) 회장이다.

투리드 루가스의 첫 내한 세미나는 '개의 모든 것'(The complete dog)을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은 '개들의 언어와 그들이 세상을 보는 방법을 이해하라'가, 다음날은 '개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정신적, 육체적 니즈'로 구성돼 있다. 세미나 오프닝은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맡을 예정이다.

투리드 루가스 내한 세미나는 1986프로덕션과 보듬컴퍼니가 공동 주최한다. 티켓은 네이버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투리드 루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