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생처음' 바닷가에 간 고양이, 행복해하며 웃음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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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생처음' 바닷가에 간 고양이, 행복해하며 웃음 활짝
  • 강승혜 기자
  • 승인 2020.03.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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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타임즈=강승혜기자]  13일(현지시간) 동물전문매체 ‘더 도도’(the dodo)는 냥생처음 해변에 가서 행복해하고 있는 고양이를 소개했다. 

사진=페이스북/Travel Secrets club
사진=페이스북/Travel Secrets club
사진=페이스북/Travel Secrets club
사진=페이스북/Travel Secrets club

페이스북 페이지 '트래블 시크릿츠 클럽'에는 해변에서 웃고있는 고양이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업로드한 셈세마 마흐무드는 "고양이 주인이 바닷가에 처음 가봤다고 하네요" 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고양이의 사진을 공유했다. 

고양이의 주인이 고양이가 해변에서 놀 수 있도록 모래사장에 놓아주자 고양이는 기쁨을 멈추지 못하고 연신 웃는 표정을 지었다.

사진=페이스북/Travel Secrets club
사진=페이스북/Travel Secrets club
사진=페이스북/Travel Secrets club
사진=페이스북/Travel Secrets club

고양이는 모래사장 뿐만 아니라 해변가의 의자에서도 누구보다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네티즌들에게도 미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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