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쉽게 반려동물 건강상태 확인하는 '유리벳 10' 하이서울 우수상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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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반려동물 건강상태 확인하는 '유리벳 10' 하이서울 우수상품 선정
  • 최근호 기자
  • 승인 2020.02.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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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타임즈=최근호기자] 집에서 반려동물의 소변을 이용해 손쉽게 건강검진을 해볼 수 있는 상품이 서울시가 심사한 우수상품에 선정됐다. 

유리벳코리아가 출시한 반려동물용 스마트 소변진단키트 ‘유리벳 10’이 2019 하이 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에 선정됐다.

‘하이 서울 어워드’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국내외 매출실적, 대외성과, 상품경쟁력 등의 심사로 성장 가능성을 갖춘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엄선하여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유리벳코리아의 ‘유리벳10(UriVet10)’은 가정에서 반려동물의 소변을 스마트폰으로 검사하고 수의사와 검사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반려동물 스마트 소변진단키트’이다.
반려동물의 식습관과 보호자의 양육환경을 점검할 수 있기 때문에 질환 예방과 일상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며 내과 질환의 위험 여부를 미리 확인해 건강검진을 시기를 결정할 수 있다. '유리벳10'은 보호자와 반려동물, 수의사를 연결하는 매개체로써 혁신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하이 서울 어워드에 선정된 우수상품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국내외 판로지원 및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 각종 SNS 홍보 등의 혜택을 제공 받는다.
동물병원전용 제품인 '유리벳10'은 전국 1,100여 개 동물병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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